오늘 참깐만 공부해요. 요즘 "이야기 있는 한국어 한국문화"라는 교과서를 쓴다.
이번 제9과예요. 민수와 조혜는 삼겹살집 왔어요. 민수가 주인에게 "이모"라고 해서 조혜는 감짝 놀았어요. 조혜는 민수를 묻고 민수는 한국인 부르는 관습 설명했어요.
1. 무엇을 먹고 있어요?
삼겹살을 먹고 있어요.
2. 아주머니를 왜 "이모"라고 부를까요?
한국문화에 친근해서 친척호칭를 부라요.
*어려운 문제*
"말 놓으세요"의미가 뭐예요? 나는 대화있는 "반말하자" 같은 의미가 추측했지만 정답으로 확인해야 했어요. 맞았다! 이표현은 편리할 것 같다.
다음에 조혜의 다이어리예요. 조혜는 자주 가는 옷가게 갈때 소님들이 사장에게 "언니"라고 불라요. 그대문에 이상한게 생각해서 사장에게 물어봤어요.
*어려운 문제*
"나는 언니를 도와주려는 동생들의 마음이 참 곱다고 생각했다." 곱다가 뜻이 만히 있는데 복찹해요. 아마도 "마음"같이 말하면 "sweet"이나 "kindhearted"뜻인지...
식당에서 호징에 관해 얘기해요.
난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을 "이모"나 "형"등 라고 부르지 않다. 호칭을 말하면 그냥 '아저씨' '아주머니'라고 하지만 보통 '여기요...' 라고 하다. 그리고 남자들보다 여자들 덜 가까운 호칭을 이용할 것 같다. 그렇지만 안 확실한데...
미국 어때?
미국에세 다른 사람을 가족 호칭 거의 안 부르는데요. Brother(형)과 sister(언니)밖에 다른 사람에게 안 말해요. 그리고 같은 성과 나이가 비슷한 사람 서로 이말을 이용해요.
호칭= title(name, what you call someone)
친근(하다)= intimacy, friendship, familiarity
쑥스럽다= awkward, embarrassing, improper
관련= connection, relation, association
본문= text(of a document/kind of writing)
단골= regular (can be used to describe a customer or some sort of connection)
*어려운 문제1*
ReplyDelete말 놓으세요 = 반말 해도 되요.
나도 이 말 많이 써^^ 참 유용한(useful) 표현이야.
*어려운 문제2*
댄이 맞았어! :)
마음이 곱다= sweet, kindhearted
얼굴이 곱다= pretty, looks really gentle and kind
*식당에서 호칭문제*
맞아... 나도 "여기요!"라고 말해. "이모!"라고 말 하지 않아 ㅋㅋ
그런데 어떤 여자들은 "언니!, 이모!" 라고 말하기도 해. 확실히(for sure)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자주 말하는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