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계절
사계절 중에서 가을,여름과 봄을 좋아한다. 여름은 따뜻하고 해수육장에서 수영할 수 있잖아요. 시원한 가을을 아름답고 평화한다. 그렇지만 내가 봄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춥고 못된 겨울 동안 항상 봄을 기다린다. 봄이 올때 날씨가 따뜻해지고 자연은 초록색으로 변신한다. 봄 때는 온도가 너무 춥지 않고 너무 덥지 않는데 그게 참 맞네요. 아무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보통 올해의 첫 바베큐를 해 먹어요. 그리고 밖에 있는 활동 하기 위해 좋다. 그래서 봄은 가장 좋습니다. 기다릴 수 없어요!
너무 잘썼어! ^^
ReplyDelete1) 평화한다 -> 평화롭다
2) ~한다. ~ 합니다. :두개의 스타일을 다 쓰지 말고 한개만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 :)
너무너무 잘썼네. good work D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