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어 한국문화 제10과이다. 조헤와 다영은 민수가 부른 걸 대해 얘기해요. 그리고 요즘에 조헤는 민수한테서 문자를 자꾸 받는데 조헤와 다영 대화중에 문자를 받았다. 민수가 이모티콘을 만히 쓰는데...
1. 언제부터 민수를 '오빠'라고 불렀어요?
삼겹살 같이 같이 먹었을때후부터 '오빠'라고 불러요.
2. 민수가 여떤 내용의 문자를 보냈어요?
민수의 보낸 문자가 날씨, 공부 하고 만나고 싶은 것 대해요.
이화제가 한국에서 문자에 쓴 이무티콘을 설명하다. 미국도 이모티콘을 만히 써는데 약간의 뜻이 똑같지만 다 이모티콘의 의미를 같지않군나. 예는 '*^.^*' 한국에서 부끄거움, 미국에서 귀여운 shy/(창피한?) 미소이다.
그러나 나는 한국어로 무자 주고받을 때 보통 당황하지 않은데요. 아마도 한국인들이 나 외국인인지 알아서 간단한 문자 보내요.
당황(하다) = confusion, embarrassment
수상하다 = suspicious, questionable
반드시 = must, by all means
만약 = if
예절 = etiquette
근데 나는 왠지 댄을 오빠라고 부르면 이상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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