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26, 2011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선물을 주기

조혜는 민수 할머니의 회갑연(60살 생일파티)에 갈 테니까 선물을 사야 돼잖아요. 그렇치만 그 경우 외해 알맞은 선물 선택하지 몰라서 다영하고 함께 쇼핑해러 갔어요.

1. 조혜가 무슨 선물을 했어요?
건강식품을 선물로 했어요.

2. 조혜는 누구를 만났어요?
민수 어머니를 만났어요.

친구가 시험 보면 어떤 선물해야 할까요? 타른 경우에서도 특변한 선물을 해요?
미국에서 친구가 시험 보면 특별한 선물이 없거든요. 우리 일단 시험후에 파티나 여행 하고 싶은데요. 그러면, 친구나 친척 30살과 50살 생일 때 보통 "농담 선물" (gag gift, joke gift) 줘요. 이런 농담 선물은 낡어져 대한 선물인데 예는 노인용 물건요 (adult diapers, walking cane, telephone with big numbers, 등).

회갑연 = 60th birthday
건강 보조 식품 = health + protect + food
빈손 = empty-handed
엿 = taffy
어째서 = for what reason

모르는 것: "양" (sheep아니고!). 예는 "조혜 양은 말도 참 예쁘게 하는군요."라는 것이다.

Monday, August 22, 2011

편지 받음

조혜는 한국에서 온지 편지 한 통도 안 받았는데요. 하루에 집에 돌아왔으니까 편지가 보였어요. 조혜는 누구 보냈지 알아요. 근데, 내가 확실히 알아.... 물론 민수는 보냈지!

1. 누가 누구에게 쓴 편지예요?
민수가 조혜에게 쓴 편지예요.

2. 두 사람은 마난 지 얼마나 되었어요?
두 사람은 마난지 8게월 됐어요.

편지나 이메일?

요즘에 나 자주 편지를 안 보내고 안 바다요. 이메일이나 더 빠르고 편하죠. 그렇지만 생일때 가드 많이 받아요. 그리고 소포 보내면 보통 짧은 편지나 가드도 상자에 담다. 마지막, 가끔 중요한 것(예는 비자나 대학교 가입) 외해 편지 사용해야 되잖아요.

(편지를) 뜯다 = (open a letter), tear
남다 = remain (can be used metaphorically, for ideas/memories/etc)
담다 = to put in (rice in a bowl, or thoughts into a letter)
우편엽서 = postcard
예정 = 계획, plan
동기 = brothers and sisters
마찬가지 = the same, one and the same
청첩(장) = (letter of) invitation

Wednesday, August 17, 2011

사투리

민수는 서울아니고 부산에서 자랐어서 부산 사투리로 말 할 줄 알아요. 고향친구에게서 전화 바들때 조혜는 민수의 말을 못 이해하군요!

1. 지방 사람과 말할 때는 무엇을 알아야 해요?
사투리를 알아야 해요.

2. 민수가 말한 사투리 뭐예요?
민수가 말한 사투리는 부산 사투리요. 난 그 "-데이"표현을 들었는데....

"마디" (예에 한마디만) 뭐 뜻이요?

사투리와 관련된 재미있었던 일이 있어요?
전라남도 보성 버스터미널에서 여친이랑 편안하게 기다리다가 모른 남자 노인은 우리에게 말하기 시작했던. 그 놈 원전 강한 사투리 했어서 나 전혀 못이해했어... 그냥 "미국" 많이 들었어요. 여진이 "네"라고 답하고 있었지만 그 놈 오래 안 떠났어. 그놈은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드디어 옆에 앉은 친절한 아주머니가 그놈에게 거기에 담배를 피워 주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여친은 나에게 그놈의 말 설명했는데... 불친절한 말 이였다. 나 그 놈의 전라 사투리 이해할수 없어서 그놈에게 아무것도 안 말 했으니까 기분이 나빴어요.

나누다 = divide, parting
표준 = standard
신상 = new arrival/new model
억세다 = tough, hard, stiff/strong
관련 = connection, correlation, associ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