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17, 2011

사투리

민수는 서울아니고 부산에서 자랐어서 부산 사투리로 말 할 줄 알아요. 고향친구에게서 전화 바들때 조혜는 민수의 말을 못 이해하군요!

1. 지방 사람과 말할 때는 무엇을 알아야 해요?
사투리를 알아야 해요.

2. 민수가 말한 사투리 뭐예요?
민수가 말한 사투리는 부산 사투리요. 난 그 "-데이"표현을 들었는데....

"마디" (예에 한마디만) 뭐 뜻이요?

사투리와 관련된 재미있었던 일이 있어요?
전라남도 보성 버스터미널에서 여친이랑 편안하게 기다리다가 모른 남자 노인은 우리에게 말하기 시작했던. 그 놈 원전 강한 사투리 했어서 나 전혀 못이해했어... 그냥 "미국" 많이 들었어요. 여진이 "네"라고 답하고 있었지만 그 놈 오래 안 떠났어. 그놈은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드디어 옆에 앉은 친절한 아주머니가 그놈에게 거기에 담배를 피워 주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여친은 나에게 그놈의 말 설명했는데... 불친절한 말 이였다. 나 그 놈의 전라 사투리 이해할수 없어서 그놈에게 아무것도 안 말 했으니까 기분이 나빴어요.

나누다 = divide, parting
표준 = standard
신상 = new arrival/new model
억세다 = tough, hard, stiff/strong
관련 = connection, correlation,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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