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는 한국에서 온지 편지 한 통도 안 받았는데요. 하루에 집에 돌아왔으니까 편지가 보였어요. 조혜는 누구 보냈지 알아요. 근데, 내가 확실히 알아.... 물론 민수는 보냈지!
1. 누가 누구에게 쓴 편지예요?
민수가 조혜에게 쓴 편지예요.
2. 두 사람은 마난 지 얼마나 되었어요?
두 사람은 마난지 8게월 됐어요.
편지나 이메일?
요즘에 나 자주 편지를 안 보내고 안 바다요. 이메일이나 더 빠르고 편하죠. 그렇지만 생일때 가드 많이 받아요. 그리고 소포 보내면 보통 짧은 편지나 가드도 상자에 담다. 마지막, 가끔 중요한 것(예는 비자나 대학교 가입) 외해 편지 사용해야 되잖아요.
(편지를) 뜯다 = (open a letter), tear
남다 = remain (can be used metaphorically, for ideas/memories/etc)
담다 = to put in (rice in a bowl, or thoughts into a letter)
우편엽서 = postcard
예정 = 계획, plan
동기 = brothers and sisters
마찬가지 = the same, one and the same
청첩(장) = (letter of) 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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