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헤가 한국 온지 1년 됐어요. 기억을 많이 만들고 친구들 많이 사귀었어요. 제일 중요한 건 민수의 프러포즈예요. 친구들에게 알릴 거예요.
1. 누가 먼저 프러포즈 했어요?
민수는 먼저 프러포즈 했어요.
2. 언제 결혼할 거예요?
민수와 조혜가 가을에 결혼할 생각이에요.
속담
많은 속담을 모르지만 한마디 좋아하는데요. "당근 이지"라고요. "당근"은 채식이지만 그 의미는 "당연 이지"라고 같아요. 당근와 당연의 소리가 비슷해서 사람이 농담으로 "당근 이지"래요.
동거 의견
책이 요즘 한국에젊은이커플들 만히 동거해 본다고요. 미국에서 그렇게 많이 해요. 내가 결혼전 동거는 좋은 생각이에요. 커플이 같이 살아면서 문제가 많이 나고 자주 사우면 결혼 미리 발견하기 더 좋아요. 그래서 큰 실수를 피할수 있잖아요!
-ㅆ다는 것이다 = way to express present perfect tense (the completed action IS the current thing)
-더라도 = even though (-해도)
청혼 = marriage proposal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 = only when two come together does the clapping sound come
공을 들이다 = invest time and effort
관용 = common use (i.e. commonly used expression)
동거(하다) = living together, cohabitation
속담 = proverb
댄 라이팅 정말 잘썼다! error 거의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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