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5, 2011

한국문화 책 내용은 김치가 있어야 되잖아...

아, 김치 부분이다.... 어차피, 민수집에서 조혜는 김치를 담글 거예요.

1. 무엇을 하고 있어요?
조혜와 민수어머니는 김치 담그는 중이에요.  지금 김치 소를 배추 속에 놓고 있어요.

2. 고춧가루, 새우젓 등 왜 필요해요?
고춧가루, 새우것, 마늘 등은 김치 소 재료대문이요. 

한국 음식을 만들어 본 적이 있어요?
응, 한국음식을 만든 적이 있어요. 파전, 호떡,비빔밥, 김치볶음밥, 김밥, 된장찌개등 요리하고 김치 담겼어요.

퓨전음식을 먹어 본 경험대해서 써요.

퓨전음식을 많이 먹어 봤다.  한국에서 특히 고구마피자와 불고기 피자를 좋아해요.  미국에서도 퓨전음식이 있는데요.  제일 유명한 종류는 Tex-Mex라고 불러요.  그 이름은 Texas(텍서스, 미국의 주) 하고 Mexico멕시코 합치는 뜻이에요.  미국 바베큐 하고 정통 멕시코요리 만났다!  멕시코 빵, 매운 양념, 콩 하고 스테이크가 많아요. 


'시다' 하고 '쓰다'(맛) 어떻게 달라요?
담백하다 = plain?  신겁다?
기대다 = 1. lean  2. depend on
기대되다 = come to depend on? 모른 것이다.
저장하다 = 보관하다, store(in storage)/preserve
얹다 = to place, put, set a thing on something
후회(하다) = regret, feel remorse
고소하다 = sweet, savory, nice (맛, 냄새)
분명하다/히 = clear(ly), distinct(ly), definite(ly), certain(ly) (obviously)






Wednesday, September 14, 2011

감기에 걸리다

조혜는 친구랑 썰매탔다가 감기에 걸렸어요. 그래서 민수 어머니는 조혜에게 죽과 차를 보냈어요.  민수는 배달했어요.

1.  조혜는 어디가 아파요?
 조혜는 감기에 걸렸는데 아마 목이 앞은 것 같아요.

2.  감기에 걸렸을 때 무엇을 마시면 좋아요? 
생강차를 마시면 좋아요. 

한국의 민간요법을 체험 해 본 적이 있어요?  너의 나라에서 무슨 민간요법이 있어요?
한국에서 민간요법을 체험했는데요.  감기에 걸릴때 죽을 먹어요.  그리고 수술후에 죽도 먹었거든요.  목이 아플때 꿀물이나 유자차나 마시면 좋아요.  이 음료를  매우 달라서 그 한국의 민간요법을 좋아해요.

미국에서도 민간요법이 많아요. 감기에 걸리면 닭국을 (chicken soup) 먹는게 제일 유명해요.  우리도 목이 아프면 꿀 넣는 차를 마셔요. 

효과 = effect, result (usually good)
-다니 = something is inconceivable, something is a pity
바르다 = spread, apply, put on (ointment, paint, glue)
쏘이다 = be stung (by a bee, etc)
썰매(를 타다) = sled (go sledding)
x-더니 = since x, because of x, owing to x
즐기다 = 즐거워하다, to enjoy something (actively, rather than just feel joy) 

Sunday, September 4, 2011

술을 마시는 예절

민수 할머니의 회갑연와 친척 돌잔치도 다닌 후 조혜는 민수가족 조금 사귀게 됬어요. 민수 어머니께서 초대를 받았는데 조혜는 걱정해요. 한국예절 잘 모르니까 실수하면 어떻게?

1. 민수는 마실 때 어떤 행동을 헀어요?

민수는 몸을 돌리고 술 마셔요.

2. 술 마실 때의 예절을 무엇이라 해요?

주도라고 해요.

한국 사람과 술을 마셔 본 적이 있어요?

한국 사람과 술을 마셔 본 적이 있어요. 주도에 규칙이 많이 있군요! 처음에는 술을 붓거나 받으면 두 손으로 해야 돼요. 그런데 더 어른 사람 두번째 손 잔에서 더 멀어 있을 수 있어요. 예는 회식 때 선배는 두번째 손 가슴이나 어깨에서 자주 만져요. 잔에서 다른 손까지의 가격은 두 사람의 관게 차이를 같아요.

주도 = 술을 마시는 예절
(이름) 양 = "Miss (name)"
(이름) 군 = "Mr./Master (name)" for younger male only

Friday, August 26, 2011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선물을 주기

조혜는 민수 할머니의 회갑연(60살 생일파티)에 갈 테니까 선물을 사야 돼잖아요. 그렇치만 그 경우 외해 알맞은 선물 선택하지 몰라서 다영하고 함께 쇼핑해러 갔어요.

1. 조혜가 무슨 선물을 했어요?
건강식품을 선물로 했어요.

2. 조혜는 누구를 만났어요?
민수 어머니를 만났어요.

친구가 시험 보면 어떤 선물해야 할까요? 타른 경우에서도 특변한 선물을 해요?
미국에서 친구가 시험 보면 특별한 선물이 없거든요. 우리 일단 시험후에 파티나 여행 하고 싶은데요. 그러면, 친구나 친척 30살과 50살 생일 때 보통 "농담 선물" (gag gift, joke gift) 줘요. 이런 농담 선물은 낡어져 대한 선물인데 예는 노인용 물건요 (adult diapers, walking cane, telephone with big numbers, 등).

회갑연 = 60th birthday
건강 보조 식품 = health + protect + food
빈손 = empty-handed
엿 = taffy
어째서 = for what reason

모르는 것: "양" (sheep아니고!). 예는 "조혜 양은 말도 참 예쁘게 하는군요."라는 것이다.

Monday, August 22, 2011

편지 받음

조혜는 한국에서 온지 편지 한 통도 안 받았는데요. 하루에 집에 돌아왔으니까 편지가 보였어요. 조혜는 누구 보냈지 알아요. 근데, 내가 확실히 알아.... 물론 민수는 보냈지!

1. 누가 누구에게 쓴 편지예요?
민수가 조혜에게 쓴 편지예요.

2. 두 사람은 마난 지 얼마나 되었어요?
두 사람은 마난지 8게월 됐어요.

편지나 이메일?

요즘에 나 자주 편지를 안 보내고 안 바다요. 이메일이나 더 빠르고 편하죠. 그렇지만 생일때 가드 많이 받아요. 그리고 소포 보내면 보통 짧은 편지나 가드도 상자에 담다. 마지막, 가끔 중요한 것(예는 비자나 대학교 가입) 외해 편지 사용해야 되잖아요.

(편지를) 뜯다 = (open a letter), tear
남다 = remain (can be used metaphorically, for ideas/memories/etc)
담다 = to put in (rice in a bowl, or thoughts into a letter)
우편엽서 = postcard
예정 = 계획, plan
동기 = brothers and sisters
마찬가지 = the same, one and the same
청첩(장) = (letter of) invitation

Wednesday, August 17, 2011

사투리

민수는 서울아니고 부산에서 자랐어서 부산 사투리로 말 할 줄 알아요. 고향친구에게서 전화 바들때 조혜는 민수의 말을 못 이해하군요!

1. 지방 사람과 말할 때는 무엇을 알아야 해요?
사투리를 알아야 해요.

2. 민수가 말한 사투리 뭐예요?
민수가 말한 사투리는 부산 사투리요. 난 그 "-데이"표현을 들었는데....

"마디" (예에 한마디만) 뭐 뜻이요?

사투리와 관련된 재미있었던 일이 있어요?
전라남도 보성 버스터미널에서 여친이랑 편안하게 기다리다가 모른 남자 노인은 우리에게 말하기 시작했던. 그 놈 원전 강한 사투리 했어서 나 전혀 못이해했어... 그냥 "미국" 많이 들었어요. 여진이 "네"라고 답하고 있었지만 그 놈 오래 안 떠났어. 그놈은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드디어 옆에 앉은 친절한 아주머니가 그놈에게 거기에 담배를 피워 주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여친은 나에게 그놈의 말 설명했는데... 불친절한 말 이였다. 나 그 놈의 전라 사투리 이해할수 없어서 그놈에게 아무것도 안 말 했으니까 기분이 나빴어요.

나누다 = divide, parting
표준 = standard
신상 = new arrival/new model
억세다 = tough, hard, stiff/strong
관련 = connection, correlation, association


Monday, July 25, 2011

119

여해후에 민수와 조혜도 아주 바빴어요. 드디어 만날 수 있었지만 조혜는 안 왔다. 민수는 완전 걱정한다.

1. 지금 조혜는 어디에 있어요?
지금 조혜는 병원에서 있어요.

2. 위급할 때 몇 번에 전화해야 돼요?
119에게 전화해야 돼.

문법 표현 질문:
동사 + -기에... 이표현은 이유와 결과외해 사용한나요? "오늘 피곤하기에 커피를 많이 마시고 있어요" 하고 "오늘 피곤하니까 커피를 많이 마시고 있어요"는 같아요?



정신 = mind, spirit, consciousness
정신이 들다 = regain consciousness
위급 = 비상, emergency
논문 = essay, thesis, a paper
쓰러지다 = fall down, collapse